아시아권 산업경제 교류 활성화를 위한
'아스파', 즉 '아시안 사이언스 파크 협회' 사무국이 오늘
대구 벤처센터에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1997년에 생긴 '아스파'에는
대구 테크노 파크를 비롯해
일본과 대만, 중국 등 아시아 주요국의
40여개 기술 관련 기관이나 단체가
회원으로 가입해 있습니다.
'아스파' 사무국은 지난 2002년
대구 전시 컨벤션센터에서 회의가 열린 것을
계기로 대구에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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