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2년 전 뺑소니 사고를 낸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5살 안 모 씨를
특정 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 2002년 3월 말
대구시 동구 신암동에서 승객을 태우고 가던 52살 박 모 씨의 개인택시를 들이받아
박 씨가 숨지고 승객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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