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몰래 버리기를 촬영하는
무인 단속 카메라 설치효과가
아주 좋은 것으로 드러나자
동네마다 카메라를 설치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는데요,
대구시 수성구청 안재영 사회산업국장은
"우리가 갖고 있는 무인 카메라는 6대 뿐인데
설치해 달라고 신청한 장소는
150군데도 넘습니다. 빨리 설치해 달라고 아우성이니 모형이라도 설치할 작정입니다"
하면서 감시 카메라 인기가
대단하다고 털어 놨어요.
네에---, 그렇게 양심에 호소해도
나아지지 않았던 쓰레기 몰래 버리기가
카메라 한 대로 뿌리까지 뽑힌다니
거---,웬지 입맛이 씁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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