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대구 전시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리는 제 3회 대구 국제섬유박람회에 외국 수입업자가 대거 참가합니다.
올해 박람회에 참가하는 외국 수입업자 수는
천 400명도 넘어서
지난 해보다 200명 이상 더 많습니다.
이들 가운데에는 나이키나 월마트, 도레이, 낫소 같은 비중 있는 수입업자도
많이 들어 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이 번 박람회를
기능성 소재 중심으로 꾸밀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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