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국제 소방안전 엑스포가
나흘간의 일정으로 오는 18일 막을 올립니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해 2.18 지하철 참사를 계기로 추진한
대구 국제 소방안전 엑스포에
한국,미국,독일,영국,일본 등 13개국,
122개 업체와 단체가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엑스포 기간중에는 업체에서 생산한
화재 진압기구와 탐지기를 비롯한
첨단 소방안전 장비를 전시하고,
대형재난 대응사례 발표대회와
도전 119체험 같은
다양한 소방 관련 행사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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