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폭설 피해 복구에
자금과 인력을 지원하고
영농자재 확보에도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농협은 농업용 쇠파이프가
많이 모자랄 것으로 보고
정부와 포스코를 비롯한 철강업체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또 배추와 무 3만여 톤을 긴급 출하하고,
오이와 풋고추 등
5가지 시설채소 재배농가에
약정출하 자금을 12일까지 지원합니다.
농협은 재해대책 경영자금 100억 원을
경상북도에 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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