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새 학기가 시작되면
불량서클 결성이나 금품갈취가
성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앞으로 다섯 달 동안 지속적으로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합니다.
경찰은 학교 주변 300m 이내를
안전구역으로 정해 입간판을 설치하고,
학생 하교시간에 맞춰
전담형사들을 배치하고 순찰을 강화합니다.
또 불량서클 전담 수사팀을 둬서
성인 폭력배와의 연결고리를 없애고
대구시와 교육청의 도움을 받아
학교폭력이 잦은 곳에
CCTV 설치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