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열린우리당 지역에서 첫 경선

입력 2004-03-06 19:24:05 조회수 1

17대 총선 후보 결정을 위한
대구,경북 첫 경선이
오늘 오후 영천시에서 있습니다.

열린 우리당은 오늘 오후 2시
영천 실내체육관에서 경선으로
당 총선 후보를 결정합니다.

오늘 경선은 김 섭 변호사와
조병환 한국 수처리 기계협동조합 이사장,
최상용 전 산업인력 관리공단 이사장
3명을 두고 무작위로 뽑힌 650여명의 유권자가
선호투표를 해서 과반수 득표를 한 사람을
공천하는 방식으로 치릅니다.

열린 우리당은 선거관리위원회 협조를 받아 영천시 선거구내 9만여 명의 유권자 가운데 0.7%인 650여명을 열린 우리당 지지자나
지지 정당이 없는 사람으로
무작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열린 우리당은 오는 14일 고령/성주/칠곡 선거구에서도 3명의 후보를 놓고 경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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