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비자를 받은 여권을
중국에서 판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중국 현지 소개꾼에게 여권 5장을 판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35살 임 모 씨 등 3명에 대해
여권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일본 비자를 받은 여권이
중국에서 비싸게 팔린다는 사실을 알고
친구나 선,후배 5명에게 부탁해서
일본 비자를 받게 한 뒤 중국으로 가
900만 원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여권을 팔아치운 뒤
선양 주재 한국 영사관에 분실신고를 하고 여행증명서를 받아 귀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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