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남구 선거구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했다가 최근에 철회한
신철원 협성교육재단 이사장은
선거를 포기하고 나니까
마음이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다고 털어놨는데요,
신철원 이사장은 "다른 세상이 보이는 듯 합니다. 공천과정에 섭섭한 게 많았지만,
이제는 편안한 마음으로 누구든 당 후보가 정해지면 도와줄랍니다"하면서
'물러서서 바라보는 편안함이 있어
섭섭하지만은 않다'는 얘기였어요.
네---, 그러길래 부처님도 '모든 번뇌는 욕심에서 비롯된다'지 않았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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