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각종 물류 유통에
차질이 생기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북부지방에는
대한통운이 택배수송을 전면 중단했고,
전국 유통망을 갖춘 유통업체들도
물류 분류지인 대전지역 폭설 때문에
배송업무를 중단했습니다
안동 농산물 도매시장을 비롯한
도매시장의 오늘 농산물 출하량은
평소의 40% 수준에 그쳤고,
그나마도 대도시로 수송하지 못했는데,
내일은 농산물 경매 자체가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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