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플라스틱 공장 화재

입력 2004-03-05 15:52:14 조회수 1

휴대전화 케이스를 만드는 공장에서 불이 나
4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오늘 낮 12시 5분 쯤 칠곡군 가산면 송학동
'금오 플라스틱 금형'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3시간이 지나서야 불길이 잡혔습니다.

이 불로 철골 패널로 지은 공장 건물과
제품, 기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현장에는 칠곡소방서 소방차 25대가 나갔는데
플라스틱 제품에서 나는 유독가스와
연기 때문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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