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이 바닥 표심을 얻는 방법으로
기초의회 의원 영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구시 동구의회 최대석 의장을 비롯한
9명의 의원들은 오늘 오전 단체 입당식을 하고, '지역 현안을 제대로 해결하기 위해
열린 우리당에 입당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산시의회 의원 2명과 영주시의회 의원 6명도
최근 열린 우리당에 입당했는데
당 쪽에서는 '앞으로도 경산시의회와
대구시 수성구의회, 달서구의회에서
추가로 입당하는 의원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