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시민단체와 함께
지하철 중앙로역 일대에서
'비상구 찾기 운동'을 벌였습니다.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하나로 열린
이 운동에는 '안전생활실천 시민연합'과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협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전단을 나눠주면서
지하철 참사를 계기로 드러난
비상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업주들에게 비상구와 비상통로를
올바로 관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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