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산에서 도굴한 것으로 보이는
가야토기 100여점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1시 반 쯤 달성군 유가면 양리 경모재 옆 야산에서
달성군 문화재 담당공무원 이 모 씨가
문화재 지정을 위해 지형을 살피던 중
6-7세기 것으로 보이는 제기
100여 점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유가면 소재 팔장군묘 주변에서
도굴한 유물로 보고 일대를 수색하는 한편 도굴범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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