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노사관계가
많이 흔들릴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 경영자 총협회가 270여개 업체를 상대로
올해 노사관계 전망을 조사한 결과,
예년에 비해 다소 불안하거나
훨씬 더 불안해질 것으로 본 업체가
전체의 60%를 차지했습니다.
불안요인으로는 주 40시간 근무제 도입에 따른 임금 문제와 근로조건을 둘러싼
노사간 견해차를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고용시장에 대해서도 절반이 넘는 51%가
나빠질 것으로 전망해 올해 노사문제가
심상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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