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공무원 공채시험 경쟁률이
25.5 대 1을 기록해
청년실업의 심각성을 또다시 보여줬습니다.
경상북도가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23개 직렬, 천 35명 모집에
역대 공채 사상 가장 많은
2만 6천 354명이 응시해
평균 경쟁률이 25.5 대 1이었습니다.
도와 시.군 보건직은 14명 모집에
천 696명이 응시해 121대 1이었고,
구미시 보건직은 2명 모집에 513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무려 257대 1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1일 토목.농업 등
기술직 시험을, 5월 2일에는 행정직 시험을,
6월 20일에는 장애인과 지도직 시험을
각각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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