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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방송의 제 17대 총선 특별기획,
예비후보 TV토론,
오늘은 두 번 째로 달성군 선거구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한나라당과 열린 우리당 후보가
열띤 공방전을 벌였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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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토론회에는 한나라당 박근혜 의원과
열린 우리당 소속 윤용희 경북대학교 교수가
참가해 날카로운 공방전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SYN▶ 화면 왼쪽(윤용희/열린 우리당)-
화면 오른쪽(박근혜/한나라당)
대구,경북 과학기술연구원 달성 유치를 비롯한
지역현안 해결을 두고 두 사람은
서로 적임자라고 주장했습니다.
◀SYN▶ 윤용희/열린 우리당
◀SYN▶ 박근혜/한나라당
박근혜 의원에게는 복당 관련 2억 원 수수설,
윤용희 교수에게는 '상대적으로 많은 나이' 같은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이 던져졌지만
두 사람 모두 자신감 있게 받아넘겼습니다.
◀SYN▶ 박근혜/한나라당
◀SYN▶ 윤용희/열린 우리당
팽팽한 입씨름은 아슬아슬한 수위를 넘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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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희 교수는 토박이론과 서민론을 내세워서
자신을 부각시키려 애썼고,
박근혜 의원은 당 대표에 출마할 뜻이 있음을 우회적으로 밝혔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내일은 세 번 째로
대구 달서구 을 예비후보 토론회를 엽니다.
mbc 뉴스 한태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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