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20분 쯤 경산시 와촌면
66살 박 모 씨의 축사에서 불이 나
100여평의 축사가 타고 소 6마리도 죽어
3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소 먹이를 주기 위해
축사로 가고 있는데 축사 옆 주택 지붕 밑에서 작은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박 씨 부인의 말에 따라 전선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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