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교수,직원들이
학교를 떠날 때까지 봉급의 1%를
봉사활동 기금으로 내 놓기로 했습니다.
계명대학교는 올해 개교 50주년을 맞아
설립정신인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계명 1% 사랑 나누기 운동'을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200여 명의 교수와 직원이
참여했습니다.
대학측은 반응이 좋아
천여 명의 교수,직원이 참여할 것으로 보고,
한 해 2억 3천여만 원 정도의
봉사활동 기금이 모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기금은 어려운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제 3세계 사람들을 위해 쓸 계획인데,
앞으로 학생과 동문 ,지역사회에까지
사랑 나누기 운동을 확산시켜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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