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에서
종이문서가 점차적으로 사라집니다.
대구시교육청은 각종 기록물 수집과 보존,
활용, 정보공개 같은 업무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전자자료관을 설치했습니다.
2억 5천여만 원을 들여 기록물 관리서버, 디스크 저장장치 같은 전산장비를 갖춘
전자자료관에는 올해는 우선
2004년 이전에 생산된 종이문서 가운데
영구적으로 보존할 문서들을 보관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보존문서가 아니더라도
굳이 종이를 쓰지 않아도 되는 문서는
전산으로 관리해서
장기적으로 종이문서를 없앨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