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구간의 동해 남부선
복선 전철화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됩니다.
정부는 오는 2천 12년까지
2조 3천억 원을 들여 신경주 노선인
울산역에서 신경주, 포항역을 잇는
8만 3천킬로미터 구간을 이설합니다.
또 모화와 입실, 율동역 등 13개 역을
폐지하고, 신경주와 금장, 안강, 부조역을
신설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지난 해 한국개발연구원에
용역을 맡겨 예비 타당성 조사를 실시했고,
올해 국비 60억 원을 들여
내년까지 기본 설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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