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10시
대구 문화예술회관 대극장과
영천 시민회관에서
광복회원과 지역민,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각 3.1절 기념식을 갖고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기념식에 앞서 오전 9시에는
조해녕 대구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들이
동구 신암선열공원에 있는 선열묘지를
찾아 애국선열의 넋을 기렸습니다.
오늘 낮 12시에는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달구벌 타종식이 있었고,
오전에는 월드컵 경기장 주변도로에서
3.1절 기념 남녀 단축 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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