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불량써클을 만든 뒤 동급생을 폭행한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에 사는
류모 양 등 여자 중학생 7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8일 저녁 6시 30분쯤,
남구 대명동 모초등학교 교정에서
자신들의 친구를 왕따 시켰다는 이유로,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사는 이모 양 등
3명을 폭행하고 그 장면을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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