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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 독립운동을 기리는 기념탑
건립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서진녕 기자가 항일독립운동
기념탑 건립위원장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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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문제 등 요즘 일본과의 관계로 볼때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애국선열들을 기리는 변변한 기념탑
하나 없는 지역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다는
정관 독립운동 기념탐 건립위원장.
◀INT▶정관 위원장
대구경북 항일독립운동기념탑 건립위원회
(후손 만 대까지 이런 역사적인
힘이 우리 핏 속에 흐르고 있다는
것을 잊지말고 계승하자는 것)
그동안 기념탑 추진에 어려움도 많았지만
올해 대구시가 7억5천만원의 부지 매입비를
예산에 반영하면서 힘을 얻었습니다.
◀INT▶정관 위원장
대구경북 항일독립운동기념탑 건립위원회
(부지 선정과 여러 여건이 맞지
않았지만 이젠 여러 힘을 빌려서라도
최소 50억원 정도의 예산을 들일것)
그 동안 이름없는 시,도민들이 내놓은 성금도
1억3천여만원이나 모였습니다.
작은 돈이지만 힘을 보태는 사람들을
회원으로 가입시켜 순국선열들의 뜻을
가슴에 되새기도록 하는게 더 큰 목적입니다.
◀INT▶정관 위원장
대구경북 항일독립운동기념탑 건립위원회
(한 두 사람이 많은 돈을 내는
것보다는 수많은 사람이 적은 돈을
내는게 훨씬 의미가 깊다.)
대구시 동구 효목동 광복회관 옆
2천700여평의 터에 항일
독립기념탑이 웅장한 모습을
드러내는 날도 머지 않았습니다.
MBC뉴스 서진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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