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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 공시지가 공시

입력 2004-02-28 18:31:48 조회수 1

건설교통부가 오늘 날짜로 공시한
2004년 표준지 공시지가를 보면
대구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중구 동성로 법무사회관 자리로
한 평에 6천 100만 원입니다.

가장 싼 땅은 달성군 가창면 정대리
산 129번지로 한 평에 429원입니다.

대구의 땅값은 한 해 사이에 4.6% 올랐습니다.

경상북도에서 가장 비싼 땅은
포항시 죽도동 개풍약국 자리로
한 평에 3천 400만 원이고, 가장 싼 땅은 경주시 안강읍 임야로 231원입니다.

경상북도의 땅값은
한 해 사이에 17.4%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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