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경찰서는
학교후배를 수시로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중학생 정 모군 등 7명과
또,이들을 상대로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단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고등학생 이 모군 등 8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중학생인 정 모군 등 7명은 지난해 6월
같은 학교 후배들을 상대로 38차례에 걸쳐
300 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고,
고등학생 이 모군 등은
이들 중학생 정 모군 등 7명을 폭행하고 11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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