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이 심각해지면서 '일자리 만들기'가
사회적인 과제로 등장한 가운데,
지역 경제계에서도 '과연 어떻게 해야
일자리를 늘릴 수 있을 지'를 두고
고민하고 있는데요,
최창득 대구 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은,
"실업자 수가 전국적으로 400만에 육박하고, 대학문만 나오면 바로 실업신세가 되는 형편이니 걱정이죠. 1년 만이라도 노사가 대타협을 해서 분규가 없도록 하고,
그래서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면 좋겠는데..."하면서
노동계와 머리를 맞대보겠다는 얘기였어요,
네에---,노사가 가슴부터 활짝 열고
머리를 맞댄다면야,
무슨 일이 불가능하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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