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섬유업계를 양분해온
견직물조합과 직물조합의 통합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어제 견직물조합이 먼저
총회에서 통합을 결의해
일단은 절반을 성사시킨 셈인데요,
대구,경북 견직물조합 박노화 이사장은
"통합은 시대적 추셉니다.
안 그래도 섬유업계가 어려운데
둘로 갈려서야 뭐가 되겠느냐고 그 동안
질책을 많이 받아 왔거든요"하면서
오늘 직물조합의 총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했어요,
그러믄요, 안 그대로 섬유가 위기상황인데
백짓장도 맞들면 가볍다지 않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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