윷놀이판에서 음식을 먹은 24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안동시 명륜동 통반장인 이들은
오늘 점심시간을 전후해서
삶은 돼지고기와 생굴 등을 먹었는데,
음식을 먹은 지 서너 시간 만에
복통과 설사,구토 같은 증상을 보였습니다.
안동시 보건당국은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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