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대구,경북의 수출증가율이
전국 증가율을 두 배나 앞지르면서,
우리나라 전체 무역수지 흑자액의
2/3를 이뤄내 '대구,경북 수출이
어려웠던 우리 경제를 지탱하는
기둥노릇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김범수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장은
"섬유가 좀 고전하고 있지만요,
전자다 철강이다 해서 수출이 지금도 호좁니다.
나라 전체 무역수지의 2/3를 차지했으니까
우리 지역이 나라 살림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한 셈이죠"하면서
'자랑하고도 남을 일'이라고 치켜세웠어요,
네에---, 대구,경북의 수출일꾼님들,
'내가 바로 구국의 역군'이라는
자부심을 가지시기 바랍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