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실업을 완화하기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오늘 오후 대구 종합 고용안정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대구 특수금속'을 비롯한 25개 업체가
100여명을 뽑은 오늘 행사에는,
300여명의 구직자가 몰려
뜨거운 구직경쟁을 보여줬습니다.
구직자 가운데는 대학 졸업 이상 고학력자가 대부분이었는데,
오늘 행사에서는 현장면접을 거쳐
30여 명이 일자리를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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