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정부가 추진중인
'국가 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밑그림이 될
'지역 혁신발전 5개년 계획 안'을 마련해
오늘 각각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대구시는 대구를 '21세기 세계로 열린
동남권의 수도'로 만든다는 목표로
'지역 혁신체제 구축'과 '지방대학,
지역인력 양성,'혁신주체들의 네트워크 강화'등
6가지를 방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전략산업으로는 '메카트로닉스 산업'과
'전자·정보기기산업', '생물산업' 등
4가지를 선정하고, 지역 특화산업으로는
'문화 콘텐츠'와 '소프트 웨어',
'전시 컨벤션 산업','안경산업',
'방재산업' 등을 제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경북을 '환동해 경제의
전략적 중심지'로 만든다는 목표로
23개 시,군을 4개 권역으로 나눠
각각 생물/한방자원과 가전/정보기술산업,
대학을 중심으로 한 지식밸리,
문화/관광산업 중심지로 육성합니다.
지역경제를 이끌어 갈 품목으로는 디스플레이와 지능형 로봇, 바이오 신약, 차세대 반도체 등
6개 산업, 12개를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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