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에는 대구와 경상북도내
고속도로 교통사고가 많이 줄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관내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438건으로
2002년보다 9%, 44건이 줄었습니다.
인명피해도 사망 54명, 부상 255명으로
각각 6명과 10명이 줄었습니다.
대구,경북 고속도로 교통사고는
2001년 이후 계속 줄어들고 있는데,
가장 많은 사고원인은 전방 주시 태만과
졸음운전 등 운전자 과실로
전체 사고원인의 84%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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