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어제 오후 선산읍을
행정자치부가 추진하는
'소도읍 종합육성계획' 대상지역으로
지정받도록 하기 위한
'선산읍 종합육성계획'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어제 공청회에서는 지난 1995년
구미시와 통합 이후
상대적으로 개발에서 뒤쳐진 선산읍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마련한
역사 문화 부문과 산업 경제 부문,
도시기반 부문 등 4개 분야 11개 사업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구미시는 공청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계획안을 확정한 뒤
행정자치부의 '소도읍 종합육성계획'
제안서 공모에 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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