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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오리고기 소비촉진운동에 힘입어
청송약수탕 닭백숙집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손님을 되찾은 업주들은
더나은 서비스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이호영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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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동안 개점휴업상태였던
청송읍 달기약수탕이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각 기관단체들의 닭고기 먹기운동과
캠페인 등에 힘입어 조류독감으로 뚝 끊겼던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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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동안 이곳을 찾은 고객은
조류독감이전보다 못하지만 그래도
독감파동때보다는 다소 늘어났습니다.
◀INT▶신호석/청송달기약수탕 번영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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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회복세는 영덕을 잇는 길목에 위치한
신촌약수탕에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바닷가나 온천을 가던 관광객들이 잠시
쉬기 위해 약수탕을 들리고 관광버스도 조금씩 들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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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30여년만에 처음 이런 사태를 맞았던
업주들은 그동안 참으로 힘들었다고 말합니다.
◀INT▶
이번 주부터는 닭고기소비가
뚜렷한 회복세를 나타날 것으로 보고
청송약수탕업소들은 친절봉사와 좋은 음식등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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