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오후 행정부시장 주관으로
구/군 부구청장/부군수, 소방본부장,
석유 품질 검사소장, 경찰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유사휘발유 유통 근절 대책회의'를 엽니다.
오늘 대책회의에서는
최근 단속이 느슨해진 틈을 타고
급증하고 있는 세녹스를 비롯한
첨가제를 넣은 유사휘발유 유통을
뿌리뽑기 위한 대책을 논의합니다.
대구시는 이 자리에서
합동 지도·단속계획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단속과 홍보를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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