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15 총선 때는 돈선거를 뿌리뽑겠다면서
경찰 수뇌부가 집중단속을
강조하고 있는데 비해,
자---,정작 경찰서에서는 '돈선거 양상은
특별히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라면서
느긋한 모습들이라지 뭡니까요,
최병헌 경산경찰서장은,
"요즘 같은 분위기에 누가 쓸데없이
돈 쏟아붓겠습니까? 돈을 쓸려고 해도
갖다줄 곳도 마땅찮고 효과도 없어요"하면서
'경산 관내에서는 돈선거가 절대로
없을 거'라고 큰소리쳤어요,
네에---,그 말대로 돈선거가 없다면야
얼마나 좋겠습니까만,단속을 해야 할 경찰이
너무 일찍 느슨해지는 건 아닐까 걱정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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