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내 23개 시.군의회 의장들은 오늘 안동시청에서 협의회를 열고
경상북도 북부 동서고속도로를 하루 빨리 건설하도록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의장들은 결의안에서 '중부 내륙고속도로를
비롯한 2개의 남북축 고속도로와
경부고속철도 건설로
경상북도 북부 11개 시.군이 수도권과 중부권에 종속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국토 균형발전 차원에서
울진과 충청남도 당진, 영덕과 충청남도 서천을
잇는 동서고속도로 건설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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