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문화재 연구소는 올해
월성 해자와 인용사지 등
4개 유적지를 발굴조사합니다.
사적 제 16호인 월성에서는 석빙고 북쪽
석축 해자 규모와 퇴적상황을 조사합니다.
2천 2년부터 발굴을 시작한 인용사지에서는 남아 있는 동서탑지와 초석을 바탕으로
올해는 금당지와 탑지를 조사합니다.
이와 함께 신라의 도시구조를 밝혀줄
신라 왕경 유적조사를 올해도 계속하고,
분황사지 남편 주차장과
주변 지역도 조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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