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공무원 노동조합은
기능직 공무원이 일반직에 비해
차별을 당하고 있다면서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대구 공무원 노동조합은
'일반직 공무원은 조선시대 관등 9품제에 따라
9등급젠데 비해, 기능직은 10등급제로
상대적인 차별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법정 소요 근무연수를 넘겨도 일반승진은 없고
근속승진만 시키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육연수 기회나 표창 등에서도
상대적으로 차별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 공무원 노동조합은
'지금의 10등급제를 9등급제로 고칠 것'과 '기능직의 일반직 전환 기회를 확대할 것', '6급에게는 일반직과 같은 보직을
부여하는 내용으로 법제화할 것' 등을
개선방안으로 내 놨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