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승객 숫자가
참사 발생 전 수준을 거의 되찾았습니다.
대구 지하철공사에 따르면
지난 주에는 금요일 16만 9천 명,
토요일 15만 4천여명 등
하루 평균 14만 4천 400여 명이
지하철을 이용했습니다.
이는 지난 해 방화참사가 일어나기 전
하루 평균 14만 6천 명의
99%에 해당하는 숫잡니다.
대구 지하철공사는 다음 달 학교가 개학하고
봄철 이동량이 많아지면 승객 숫자가
참사 전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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