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있는 골프장의 농약 잔류량은
안전한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팔공 컨트리클럽과 냉천 컨트리클럽의
농약 잔류량을 최근 3년 동안
한 해 두 차례 씩 정기적으로 검사한 결과
사람에게 해로운 농약성분은
전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골프장의 잔디와 흙에서
흘러나오는 최종 유출수도 검사했는데
농약 성분은 한 차례도 나오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골프장 농약잔류량을 검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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