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저녁 7시쯤 경주시 노서동 슈퍼마켓
두 곳에서 30대로 보이는 한 남자가 물건을 구입한 후 10만원짜리 위조 수표를 내고 거스름돈을 받아 달아났습니다.
또, 어젯밤 11시쯤 포항시 북구 죽도동의 제과점과 슈퍼마켓에서도 10만원짜리 위조수표 3장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발견된 수표 5장의 일련번호가 모두 같은 점에 미뤄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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