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8시45분쯤 칠곡군 왜관역에서
경남 온산에서 항공유를 싣고 서울로 가던
7318호 유조탱크 화물열차 발전실에서
불이 나 기관차를 태우고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1대가 출동해
진화에 나섰는데 불을 끄는 과정에서
여객열차를 타려던 승객들이
화물차 탱크가 터질 것에 대비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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