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대구 전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04 대구 국제 섬유박람회'는
'기능성 소재 중심 전문전시회'로 꾸밉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세계 최대 화섬 산지인 대구의 특성을 살려 각종 기능성 소재 생산업체를
집중적으로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의복용 원단에
세계적인 '웰빙' 붐을 결합시켜
원료생산과 제조공정에서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고 인체에도 해가 없는
콩섬유나 대나무 섬유,은섬유 등을 선보입니다.
다음 달 10일 열리는 대구 국제 섬유박람회는 외국 32개 업체를 비롯해
국내,외 170여 개 섬유업체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섬유전시횝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