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최근 황사가 발생함에 따라
식품 안전관리 대책을 세우고
구·군과 식품 관련 단체에
적극적인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대구시는 과일이나 채소처럼
포장하지 않은 상태로 파는 식품을
황사에 노출시키지 말 것과
원재료나 생산품을 야외에
쌓아두지 말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황사가 발생했을 때는 제조시설이나
조리시설을 반드시 씻고
원재료도 충분히 씻은 뒤에
음식을 만들도록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