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스포츠인으로 남겠다'고 공언했던
박상하 대구 유니버시아드 집행위원장이
요즘 '주변 권유가 많다'면서
총선 출마 여부로 고민하고 있다고 밝혀
'출마 쪽으로 뜻을 굳힌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박상하 집행위원장은,
"주민들 권유 때문에 요즘처럼 고민을
심하게 해 본 적도 없습니다.
잠을 잘 못 잘 정도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면서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기가
말처럼 그리 쉽지 않다'는 얘기였어요.
하하하---, '권유를 뿌리치기 어렵다'---,
거---, 많이 들어본 소리올시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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