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 앞 공영주차장이
없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4월 1일 경부고속철 개통을 앞두고 동대구역 주변환경을 정비하고
늘어날 교통량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동대구역 앞 공영주차장을
없애고 도로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대체 주차장으로
동대구역 남쪽과 북쪽에
각각 55면과 78면의 주차장을 만들어
3월부터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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