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에 지방 최초로
의료용구 시험검사기관이 생겼습니다.
경북대학교는 식품의약품 안전청이 지정한 '치과재료 시험평가센터'를 열고
치과재료의 안전성과 유효성 등을 검사합니다.
치과 의료용구를 팔거나 수입하기 위해서는 식약청이 지정하는 기관에서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지금까지는 서울.경기지역에만
8개 기관이 있었습니다.
대구와 경상북도에는 전국 치과재료 업체의
30%에 해당하는 30여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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